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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서 열린 신에너지차 공급망 전시회, KOTRA 상담회로 한국 부품기업 중국 전기차 시장 문 두드려

한국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중국 전기차 공급망 진입에 나섰다. KOTRA는 9월 16~18일 톈진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신에너지 자동차 공급망 전시회’와 연계해 16~17일 이틀간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상담회를 진행했다. 톈진에 거점을 둔 한인 기업에게 어떤 의미인지 정리했다.

톈진 신에너지 자동차 공급망 전시회 연계 KOTRA 상담회 — 열관리·구동 부품·배터리·전장 분야 한국 부품기업
▲ 톈진 신에너지 자동차 공급망 전시회 연계 상담회 개요 (그래픽: 포커스기업소식 · 자료 출처: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9월 16일 보도 / 실제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무슨 행사였나

인터내셔널포커스(2026-09-16, 허훈 기자)에 따르면 ‘2026 신에너지 자동차 공급망 전시회’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톈진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KOTRA는 이 전시회와 연계해 16~17일 이틀간 한국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돕는 상담회를 진행했다.

상담회에 나선 분야는 열관리·시트 시스템, 구동 부품, 조명·연결 부품, 리튬이온 배터리, 전장·제어 시스템, 생산·검사장비다. 보도는 “중국은 전기차와 배터리 경쟁이 거센 상대지만, 부품업체에는 새로운 거래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 개요 (인터내셔널포커스 보도 기준)

행사명
2026 신에너지 자동차 공급망 전시회
장소
중국 톈진 국가컨벤션센터
전시 기간
2026년 9월 16~18일
KOTRA 상담회
9월 16~17일 (한국 부품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
상담 분야
열관리·시트 시스템 / 구동 부품 / 조명·연결 부품 / 리튬이온 배터리 / 전장·제어 시스템 / 생산·검사장비
보도된 참여 규모
중국 1·2차 제조업체 20개사 · 자동차 부품기업 200개사 · 완성차 브랜드 80개사
거론된 네트워킹 파트너
샤오미, 창청자동차, 폭스바겐 등

반대 방향의 움직임도 있다

같은 보도는 중국 기업 20여 곳의 투자조사단이 9월 9~11일 한국의 새만금 한중 산업협력단지를 방문한 점도 함께 짚었다. 한국 부품업체가 중국 완성차·배터리 업체를 찾아가는 흐름과, 중국 기업이 한국에 생산 거점을 알아보는 흐름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는 뜻이다.

톈진 한인 기업이 볼 대목

아래는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한 편집국의 정리이며, 보도에서 직접 확인된 사실과는 구분해 읽어야 한다.

첫째, 톈진이 전기차 부품 상담의 무대가 됐다. 톈진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사에 중국 제조업체·부품사·완성차 브랜드가 대거 모였다는 점에서, 현지 한인 기업에게는 새 거래처를 만날 접점이 될 수 있다.

둘째, 상담 분야가 넓다. 열관리·구동·배터리·전장뿐 아니라 생산·검사장비까지 포함돼 있어, 완제품이 아닌 장비·소재·서비스 업종에도 문이 열려 있는지 확인해볼 만하다.

셋째, 상담이 곧 계약은 아니다. 이번 보도에는 실제 계약 체결이나 수주 규모가 나와 있지 않다. 개별 기업의 성과는 KOTRA 톈진무역관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 본 기사는 인터내셔널포커스(2026-09-16) 보도를 바탕으로 자동 초안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게재 전 편집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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